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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아이, ‘빅 테이터’ ‘트랜드 분석’ 결합시킨 새로운 서비스 내놔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6/04/05 [10:59]

 

 

▲ 이홍일 이사     ©기자뉴스

미래 유망기술 발굴 전문기업인 아이피아이(김경욱 대표)가 기존 빅 데이터를 활용한 특허와 트랜드의 복합적인 분석을 통해 미래 유망기술을 예측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내놔 주목받고 있다.

 

아이피아이가 선보인 이 서비스는 사회적, 기술적 니즈가 반영된 신제품 영역에서 미래 기술로 떠오르는 유망기술을 예측, 분류해내는 서비스다.

 

기존의 특허 분석이 기술개발의 방향성이나 애로기술의 극복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이 서비스는 미래에 필요한 수요 또는 신제품 영역에 대한 필요성 등 다양한 예측정보를 분별해내 관련 기업의 아이템 방향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미래 유망기술 또는 제품 등을 손쉽게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수요업체의 고민인 미래 먹거리 창출 기획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피아이 이홍일 이사는 우리가 내놓은 이 서비스는 빅 데이터분석기법을 활용해 트랜드 분석의 용어나 특허 분석의 기술적 내용 차이와 유사성을 복합적으로 밝혀낼 수 있다는 게 이 시스템의 장점이라며 서비스 기업의 지원영역이 수요자 맞춤형으로 전환되는 현 시기에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 이사는 이어 현재 IP정보시장은 2014년 기준으로 약 6000억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기존 조사방법과 분석시장은 점점 확대되어 가는 시장의 니즈를 따라가지 못해 한계에 부딪힌 실정이라며 현존하는 분석기법 중 가장 정확하게 미래 유망기술을 분석해 낼 수 있는 서비스는 이 서비스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1996년 창업해 올해로 20년이 되는 아이피아이는 IP서비스 전문기업으로 특허분쟁 예측시스템인 ‘PatSpider’를 개발해 상용화한 바 있으며 그동안의 노하우로 개발된 특허분쟁 예측시스템이나 아이디어 제너레이션 시스템은 특허 출원 중에 있다.

 

IP조사, 분석, 사업화 및 IP관련 시스템 개발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수행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미래 유망 기술 발굴시스템 서비스를 활용한 IP지원 영역으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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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05 [10:59]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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