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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문예총 콩쿠르 그랑프리, 현대무용 창작 이세림 양
2017년문예총 장관상 국제무용콩쿠르대회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7/04/23 [14:04]
▲ 그랑프리를 차지한 현대무용창작을 선보인 이세림(덕원여고 3년) 양이다.     © 기자뉴스

올해 문예총 장관상 국제무용 콩쿠르대회에서 현대무용을 선보인 이세림(덕원여고 3) 양이 그랑프리를 차지해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지난 9일 서울 상명대학교 계당홀 대극장에서 2017년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문예총, 이사장 장유리) 장관상 국제무용 콩쿠르대회(2016 Minister Award International Dance Competition)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 고등부 대상 발레클레식을 선보인 정승아(선화예술고 3년) 양이다.     © 기자뉴스

 

 

행사에서 고등부 대상에는 발레클레식을 선보인 정승아(선화예술고 3) ·현대무용 류인용(광주동명고 2) 군이 공동 수상을 했다. 특히 현대 무용 한민주(경원중 2) 양이 중등부 대상에, 발레군무 한효서 양 외 24명이 초등부대상에 영광을 안았다.

 

이들은 우아한 몸짓과 탁월한 표현력으로 다른 참가자들을 압도해 눈길을 끌었다. 국내 무용수뿐만 아니라 중국 중국무용수, 미국 및 이탈리아 등 해외 무용수들이 참여해 평소 연습한 실력을 뽐내며 경쟁을 했다.

 

대상과 특별상은 본상 1(특상) 수상자들을 재심사해 선정됐다. 이들은 문예총 예술단 입단시 가산점이 부여되고, 대학·일반부 수상자 중 각 부문별 최고 득점자는 무용지도자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와 관련해 장유리 문예총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장르를 가릴 것 없이 순수하고 열정적인 예술혼을 지닌 무용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했다갈고 닦은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면서 경쟁하는 것 자체가 매우 아름다운 일이었다고 전했다.

 

문예총 콩쿠르대회는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국내외 우수한 무용예술인들을 발굴해 문화예술에 있어 글로벌 네트워크로 연결시키며, 저변을 넓히고 있다. 특히 무용인재들의 국제무대 진출을 장려하고 있다. 

▲ 고등부 대상 현대무용 류인용(광주동명고 2년) 군이다.     © 기자뉴스

행사는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가 주최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인터넷언론 <시사1>, 후이런 뉴 미디어, <웰빙코리아뉴스>, <한국사회적경제신문>, <서울교육방송>, <중국신화통신> 신화망 한국채널, 중국진황도시, 중국화룡시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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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3 [14:04]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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