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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인터넷기자협회장, '4차산업혁명과 언론' 강연
2일 서울과기대 철도아카데미 교육생 대상 강연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7/05/03 [08:41]
▲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 기자뉴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서울과기대 철도아카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청년 일자리, 뉴스와 기자 등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2일 낮 12 서울 강북구 우이동 미림산장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아카데미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고, 학생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

 

김 회장은 요즘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화두인데, 미래를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시대 인 것 같다현재 청년실업에 대한 우려가 목소리가 높은데, 생산하는 제조업 뿐 만아니라 전문가들의 일자리까지 없어지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인 것 같아, 대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미래이기 때문에 대비해야 한다“1차, 2차, 3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고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할 수 없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국가지도자, 학계, 전문가 등도 이 의제에 대해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야 하겠지만, 국민 각자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함께 대비하는 협치가 중요할 것이라며 새 정부가 들어서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경제개혁, 과학기술개혁, 교육개혁 등 사회 전반적인 개혁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철관 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 기자뉴스

 

그는 뉴스는 자신의 위치에서 사방에 있는 새로운 소식을 남에게 전달하고 싶은 정보라며 인터넷언론은 쌍방향적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로운 글쓰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철도아카데미 학생들이 기관사 면허를 획득한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철도전문 기자가 돼 보는 것도 바람직한 일자리창출 방향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교통안전공단 김성하 철도기술처장도 철도 면허과정에 대해 강의를 했다.

 

이종성 서울과기대 철도아카데미 교수는 학생들이 야외로 나와 훌륭한 강사들을 모시고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창출’, ‘철도면허 이론등을 듣게 돼 좋았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은 이곳 우이령 산책로를 따라 한 시간 동안 걷기도 했다.

 

▲     © 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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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3 [08:41]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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