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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노동부장관 입각설은 가짜뉴스
정의당 추혜선 수석대변인 등 "사실 아니다" 부인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17/05/11 [17:54]
▲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의당 제공

 

11일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을 중심으로 심상정 정의당 대표의 노동부 장관 내정설이 파다하게 돌았지만 정의당이 공식 부인했다.

 

추혜선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당의 절차와 과정이 있는데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창민 대변인도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박영선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심상정 노동부장관은? 가능한 얘기"라고 언급한 바 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 노동부 장관 내정설은 박영선 의원의 언론 인터뷰가 와전되면서 확정된 사실인 양 일부에 의해 가공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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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1 [17:54]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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