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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국기 날리는 백악관 블레어 하우스
16일 터키 대통령, 트럼프와 정상회담 예정
 
기자뉴스/윌리엄 문 기자 기사입력  2017/05/16 [21:55]
▲ 백악관 국빈 숙소 블레어 하우스.     ©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워싱턴 백악관 윌리엄 문 기자=기자뉴스/이준희 기자]

 

15일(미국현지시간) 백악관 서쪽 블레어 하우스에 터키 국기가 내걸려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16일 12시 50분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게 된다. 백악관 서쪽 거리에 위치한 영빈관 블레어 하우스(Blair House)는 국빈 전용 숙소이다. 1976년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취임 때부터 역대 대통령이 취임식 전날 이곳 블레어 하우스에 묵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 윌리엄 문(William Moon)은 저널리스트이며 포토그래퍼이다. 현재 워싱턴에 거주하며 백악관 출입기자로 활동하면서,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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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6 [21:55]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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