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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대미특사, 트럼프 대통령 만나
15분간 오벌오피스 면담 처음 있는 일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7/05/18 [11:59]
▲ 17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한 홍석현 대미특사(한반도포럼 이사장)가 면담을 끝내고 오후 4시 47분에 오벌오피스를 나서고 있다.     © 기자뉴스/윌리엄 문 기자

 

[백악관 윌리엄 문 기자/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17일(현지시간) 오후 문재인 대통령의 대미특사인 홍석현 한반도포럼 이사장이 워싱턴D.C.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15분간 면담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제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함께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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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8 [11:59]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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