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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포토]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전쟁은 안돼"
1시간 동안 북핵 문제 평화적, 외교적 해결 강조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7/08/07 [12:43]
▲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 외교적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청와대 제공

 

"한반도에서 두 번 다시 전쟁의 참상이 일어나는 것은 용인할 수 없다.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외교적인 방식으로 해결해야 나가야 한다." 

 

휴가를 마치고 국정 업무에 복귀한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 외교적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 외교적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청와대 

 

▲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 외교적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청와대

 

▲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 핵문제를 평화적, 외교적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청와대

 

▲ 6월 30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동성명을 발표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기자뉴스 자료사진)    ©기자뉴스 윌리엄 문 기자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7일 오전 7시 58분부터 8시 54분까지, 56분간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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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7 [12:43]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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