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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공성시민모임 "정부는 철도 통합하라"
28일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개혁 촉구 기자회견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17/11/29 [02:58]
▲ 28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개최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개혁 촉구 기자회견.     ©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정부는 철도를 통합하고 철도해고자.KTX 여승무원을 복직시켜라"

 

참여연대, 경실련, 녹색교통운동, 한국YMCA전국연맹,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21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철도공공성시민모임은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효자동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개혁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철도공공성시민모임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관리공단 통합 △코레일과 SR 조속히 통합 요금차별과 가짜 경쟁 해소 △민영화정책에 반대하다 해고된 철도노동자 즉각 복직  △해고된 KTX 승무원 즉각 복직, KTX 승무원 직접 고용 등을 문재인 정부에 촉구했다.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이 사회를 본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태호 시민사회연대회의 운영위원장, 김갑수 철도노조 수석부위원장, 김승하 KTX 열차승무지부장, 윤순철 경실련 사무총장을 비롯한 철도공공성시민모임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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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9 [02:58]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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