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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새해 첫날 각계각층과 전화로 신년인사
각 분야 국민 13명과 통화 격려, 새해 인사 나눠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18/01/02 [09:53]
▲ 1일 오후 각계각층 국민 13명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 청와대=기자뉴스

 

문 대통령이 1일 새해 첫날 오후 사회 각계각층 인사 13명에게 전화를 걸어 신년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먼저 혹한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할아버지를 집까지 안전하게 모신 전농중학교 1학년 엄창민, 신세현, 2학년 정호균 군과의 통화에서 “정말 좋은 일을 했다. 장하고 대견한 일이다”며 격려 했다고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국민타자’ 이승엽 씨,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ADD) 미사일 개발본부장, 나주시청 AI상황실 장은영 씨, 포항 대동빌라 비상대책위원장 김대명 씨, 설악산 국립공원관리공단 중청대피소 남성우 씨, 비혼모시설 입소자 모 씨, 세계 최초 병재배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통해 국내 표고버섯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열고 있는 청년농업인 조해석 씨, 역경을 이겨낸 여성벤처기업인 이정신 모러스코리아 대표, 남수단 지역에서 재건지원 및 민군작전을 수행중인 한빛부대 의무대 김창윤 병장, 열사의 사막에서 신도시를 건설중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조성사업 해외건설 근로자 나호윤 씨 등과 전화통화를 가지며 맡은 바 소임에 대한 격려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 1일 오후 각계각층 국민 13명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왼쪽은 배석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 청와대=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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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2 [09:53]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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