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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회장, 류경기 전 서울시 부시장 출판기념회 참석 축하
24일 서울 중랑구 묵동 <우문현답> 출판기념회
 
기자뉴스 기사입력  2018/02/25 [10:58]
▲ 류경기 전 부시장과 기념촬영릉 한 김철관 회장(우)이다.     © 기자뉴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류경기 전 서울시부시장의 <우문현답>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책 출판을 축하했다.

 

김철관 회장은 24일 오후 5시 서울 중랑구 묵동 웨딩그룹 위더스 중랑점 5층에서 열린 류경기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의 <우문현답, 서울을 바꾼 지혜와 용기> 출판기념회 참석했다. 행사에는 주민, 서울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청장, 구의원 등 관계자 2000여명이 찾았다.

 

이날 김 회장은 류경기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과 만나 책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하는 일이 잘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류경기 전 부시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출판기념회를 찾아줘 감사하다많은 사람들이 찾아줘 고마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 회장은 출판기념회 끝까지 자리를 지켰고, 행사가 끝나고 류경기 전 부시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특히 행사에서 류 전 부시장은 무대로 나와 책 <우문현답>을 부모님께 헌정한 후 큰절을 올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우문현답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미의 압축어이다.

 

류경기 전 부시장의 <우문현답>은 두 가지 주제로 전개했다. 첫째는 출생과 성장과정이고, 둘째는 32년 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일을 해 왔는지를 정리했다.

 

<우문현답>을 쓴 류경기 전 부시장은 61년 전남 담양에서 출생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해 대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 정책학 석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 박사이다. 이후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서울시 대변인, 행정국장, 기획조정실장, 행정부시장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말 32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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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5 [10:58]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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