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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선 문희상 의원 "민주화와 산업화, 한국노총 노동자가 일조"
국회 지방정부 노동행정 혁신 토론회 축사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18/05/04 [14:44]

 

▲ 문희상 의원     © 기자뉴스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은 국회 지방정부 노동행정 혁신 토론회에 참석해 민주화와 산업화의 최일선에 한국노총 노동자들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6선인 문희상 의원은 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노총과 이용득 의원이 공동 주최한 국회 지방분권시대, 지방정부 노동행정 혁신의 과제와 방향성 모색 토론회에서 축사를 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 고문인 문희상 의원은 꽃보다 아름다운 실록의 계절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빠른 시간 내 민주화가 되고 산업화가 된 나라는 대한민국 하나뿐이라며 민주화와 산업화에 최일선에 한국노총 노동자들이 있었다, 노동자들이 없으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빛나는 눈부신 미래가 문재인 정권과 함께 열린다노동이 존중받는 세상, 노동자가 대접받는 사회의 출발점이 되는 하나의 터닝포인트가 되지 않나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지방분권 시대의 가장 핵심인 지방정부 노동행정에 관해 방향을 모색하는 이 자리가 참 뜻 깊다고 생각한다앞서 현장에서 엄청난 실적을 올린 서울시 박원순 시장님을 비롯해 광주광역시가 모범사례들이다, 이 길을 따라가 지방정부 모두가 기호 1번이 되면 이일이 땅겨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헌신적으로 대한민국을 민주화와 산업화하는데 가장 으뜸가는 영원히 살아 있는 전설, 노동계 거목, 사랑하는 나의 동생, 영원한 노동자인 이용득 의원에게 뜨거운 박수를 쳐 달라민주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같이 고생했고, 우리 당이 궤멸직전에 살려 주러온 곳이 한국노총이었다, 3대 주주의 한 몫으로 이용득 의원이 들어왔고, 실패하고 몇 번 깨졌을 때 다시 만나 비대위 위원에서 최고위원으로 모시고 다시 시작했던 그래서 전국노동위원회가 결성이 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지방정부 노동행정 혁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홍영표 국회환경노동위원장, 박병선 의원, 노웅래 의원, 서영수 의원, 김주영 노총위원장,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 이연월 공노총위원장 등도 참석해 축사를 했고,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과 우원식 원내대표도 참석해 축하했다. 토론회에는 한국노총 노동조합 소속 노조간부 및 조합원, 공노총 노조간부 및 조합원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 토론회에 참석한 민주당 의원들이다. 좌로부터 노웅래, 홍영표, 박병석 의원과 박원순 시장, 이용득 의원, 김주영 노총위원장, 추미애 대표, 서종수 서울노총의장, 문희상 의원이다.     ©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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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4 [14:44]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