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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노조총연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
4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18/06/04 [15:57]
▲ 기자호견     © 기자뉴스

공무직 노동자들이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했다.

 

전국지방자치단체 공무직노동조합총연맹(공동의장 이우건·안재홍)은 4일 오전 10시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존중 사회를 열 적임자로,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시장후보를 꼽고, 지지를 선언했다.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강병원(서울 은평) 박원순 캠프 노동본부장과 지자체 공무직 노동조합총연맹 대표들이 참여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후보는 2012년 5월 1일 무기계약직 노동자들에게 공무직 체제를 훈령으로 첫 번째 재정한 노동후보”라며 “그동안 더불어민주당과 정책협약과 정책과제를 가지고 우리는 ‘공무직 근로자에 과한 법률’안을 추진 중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고용노동부를 통해 2017년 12월 29일 ‘공무직등 인사표준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그 시작을 연 공무직의 희망, 박원순 시장 후보가 향후 정책적 과제를 가지고 매듭짓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노동존중특별시를 지속해줄 것을 염원한다, 아울러 전국지자체 공무직노동조합 총연맹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 기초 단체장이 당선되는데 하나가 되어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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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4 [15:57]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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