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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노동정책 토론회
1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5층 강당에서 열려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18/08/16 [08:18]
▲ 좌로부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출마한 송영길 후보-김진표 후보- 이해찬 후보이다.     © 기자뉴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초청 노동정책 토론회가 전국노동위원회(위원장 이수진)1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5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박해철 한국노총 공공노련위원장의 사회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출마한 송영길 후보 이해찬 후보 김진표 후보가 정견 발표를 한 후, 곧바로 노동정책 현안에 대해 토론에 들어 갔다.

 

이날 이해찬 후보는 노동존중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지명직 최고위원을 노동부문 최고위원으로 임명하겠다당대표 직속으로 민생연석회의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표 후보는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노동존중을 핵심기조로 선정했다이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국정기획에 담았다고 말했다.

 

송영길 후보는 각 지역 노동위원회를 강화시키고, 을지로위원회를 강화시키겠다“10% 조직노동자, 90% 미조직 노동자들의 권익향상과 노동회의소 신설에 진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이날 노웅래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이 인사말을 했고, 이수진 전국노동위원장,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 등이 환영사를 했다. 또한 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유승희·남인순·박주민·김해영 후보도 짧은 인사말을 했다.

▲ 노웅래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김주영 노총위원장, 김경엽 의원 등이 토론회를 지켜보고 있다.     © 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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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6 [08:18]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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