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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협-WMU 한국조직위, 양 기관 발전 협약
15일 경기 화성 YBM연수원에서 64명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18/08/16 [10:17]
▲ 좌측이 박황우 총괄 본부장이고 우측이 김철관 회장이다.     © 기자뉴스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월드미스유니버시티
(WMU) 한국조직위원회가 협약식을 맺고 유기적 협력체를 구축해 양기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와 재단법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조직위원회(총괄본부장 박황우)15일 오후 7시 경기도 화성 YBM연수원 대강당에서 ‘31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참가 후보 64명이 지켜본 가운데 협약식에 서명했다.

 

협약서는 양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를 구축해 인터넷언론의 발전과 월드미스유니버시티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함께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인사말은 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은 오늘 73주년 광복절을 맞아 뜻깊은 협약식을 하게 됐다오전 문재인 대통령 경축사에도 한반도 평화 등을 말했는데,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도 평화와 봉사와 환경보존의 의미를 담고 있고, 언론의 역할과도 일맥상통하다고 말했다.

 

박황우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총괄본부장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와 함께 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WMU 대회는 세계 평화와 환경보존, 봉사에 뜻을 두고 일을 추진해왔다고 강조했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은 협약식이 끝나고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본선 참가자 64명을 대상으로 언론과 사회적 책임이라 주제로 1시간 30여분 강연을 했다.   

 

▲ 협약식.     © 최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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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6 [10:17]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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