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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홍보라인 정구철, 강정수 비서관 임명
총선 앞두고 대국민 홍보, 소통 강화하려는 듯
 
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기사입력  2019/07/04 [16:58]
▲ 정구철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 기자뉴스


[청와대=기자뉴스 이준희 기자]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홍보 라인 비서관 급 인사를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4일 오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에 정구철 중소기업중앙회 상임감사를, 국민소통수석실 디지털소통센터장에 강정수 ㈜메디아티 대표를 임명했다.

 

정구철 신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1963년생으로 서울 한성고, 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를 나왔다. 미디어오늘 기자, 한국기자협회보 편집국장,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국정홍보처 영상홍보원장, 청와대 국내언론비서관을 역임했다. 임명 전 중소기업중앙회 상임감사로 근무했다. 

 

▲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 기자뉴스

 

강정수 디지털소통센터장은 1971년생으로 용산고, 연세대 독문학과, 독일 베를린자유대 경제학 학사, 석사, 독일 비텐-헤어데케대 경제경영학 박사를 수료했다. 오픈넷 이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이버조사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연세대 경영대학 겸임교수, 임명 전 ㈜메디아티 대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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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4 [16:58]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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