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 "신종 코로나, 정기대의원대회 연기 검토"
7일 오후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단, 회계감사, 운영위원회' 간담회에서 밝혀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20/02/09 [20:39]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     ©기자뉴스

서종수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서울노총) 의장이 의장단, 회계감사, 운영위원 간담회를 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향후 정기대의원대회 연기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자동차노련 위원장에 당선돼 지난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은 7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51강당에서 의장단, 회계감사, 운영위원 간담회를 주재했다.

 

인사말을 한 서종수 의장은 서울노총 도약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을 하면서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오는 20일 정기대의원대회인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문제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 의견을 들으니, 정기대의원대회 연기를 검토하겠다하지만 오는 13일 상집간부 등 회의를 열어 최종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간담회에서 서 의장은 정기대의원대회 대의원 배정 및 자격 심사위원과 규약개정 심사위원을 선정해 발표했다. 오는 13일 서울노총 의장, 부의장, 상집간부 등이 모인 회의에서 오는 20일 정기대의원대회 연기 유무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자뉴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2/09 [20:39]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종수 의장 코로나 정기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