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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20/04/09 [00:09]

시민사회노동단체들이 <동아일보창간 100년을 맞아 친일독재찬양반민주반노동 보도에 대한 반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8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57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과 동아투위민주노총 공동 주최로 동아일보는 생명을 다했다거짓과 배신을 끝낼 시간이다란 주제로 기자회견을 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대법원의 동아투위사건 관련 2015년 판결이 사법농단의 일환이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합리적 의심을 제기한다며 동아언론인 대량해직 사건은 박정희 유신독재 최악의 언론탄압이었고 민주주의 압살 사례였으므로 검찰이 사법농단 사건의 하나로 위 사례를 파헤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동아일보>에 대해 동아 사시(社是)는 거짓사주 김성수는 친일 부역으로 서훈 취소 부역 반성없이 재발간친일세력 등장과 분단조장에 앞장 군사쿠데타-유신체제 지지자유언론인들 배신과 대량 해직 일제 식민지 시대 이래 온존하는 기득권력인 동아 박정희 유신독재의 희생양 동아투위양승태 대법원 사법농단에 또 희생양 등도 밝혔다.

 

 이부영 자유실천재단 이사장은 "동아투위가 45년 동안 동아일보로부터 해고를 당했다"며 해고의 부당성과 진실 날조 이런 것에 항의하기 위해 소송을 진행해 왔다"며 "동아투위에 대한 사과와 배상을 국가가와 동아일보가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철 동아투위위원장은 "75년 3월 17일 자유언론 실천운동을 하던 동아일보 기자, 동아방송 PD 및 및아나운서, 기술인 등이 동아일보로부터 쫓겨난 지가 45년이 됐다"며  "오늘 동아일보 앞에 온 것은 창립 100년에 맞춰 거짓과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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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9 [00:09]  최종편집: ⓒ 인터넷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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