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평화통일상' 이창복 의장 "재야의 진정한 민중의 외침 기사로 써야"
2021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9주년 인터넷기자상 수상 소감
 
기자뉴스 김철관 기자 기사입력  2021/12/05 [14:59]
▲ 평화통일상을 받은 이창복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 기자뉴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올해 인터넷기자상 평화통일상을 받은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이 진정한 외침인 재야 성명도 언론이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은 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21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9주년 기념식 및 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평화통일상을 받았다.

 

이창복 의장은 인터넷기자협회가 상을 줘 고맙다가끔 시내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그러는데, 그 회견내용이 언론에 잘 반영되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어 재야에서 발행하는 성명들이 정의에 입각하고 평화의 목소리이고 민중의 진정한 외침일 때에는 꼭 반영해서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대표상임의장을 평화통일상에 선정한 이유에 대해 평화통일운동에 헌신했고, 개성공단 재개 등 남북민간교류 활성화와 지속추진,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체결 등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봤다.

▲ 시상을 한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평화통일상 수상자인 이창복 6.15공동성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기자뉴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12/05 [14:59]  최종편집: ⓒ 기자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